SBS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임창정이 다섯 아들을 위한 특별한 교육관을 밝혔다.
4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임창정이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다섯 아들의 아버지로 자식 부자인 임창정은 14세 첫째부터 9개월 막내까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들에게) 좀 엄하다"라며 "어느날 밖에서 애들 목소리도 들려서 우리 애들 둘이 한 아이를 막 괴롭히려고 해서, 너무 화가 나서 바로 내려가 혼을 내려고 했는데 참고 조용히 내려가 괴롭힘 당한 애 집을 찾아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 자리에서 어머니께 무릎을 꿇고 잘못했다고, 아이 잘못은 아빠 책임이라고 했고, 아이들이 그 모습을 본 뒤 울음을 터트리고, 그 다음부터는 안 그러더라"며 특별한 교육관을 밝혔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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