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37분 기준 파미셀은 전 거래일보다 12.47%(2250원) 급등한 2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2.53%), 엑세스바이오(1.51%), 한올바이오파마(2.65%), 에이프로젠제약(0.78%)도 상승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렘데시비르를 두차례 투여받았다. 렘데시비르는 미국 제약회사 길리어드사이언스가 개발한 항바이러스제다. 지난 5월 코로나19 치료제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긴급사용을 승인받았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의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고 있어 관련주로 분류됐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 유전자 진단시약(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이나 유전자체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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