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다나병원. 2020.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도봉구 정신병원인 다나병원에서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발생했다. 보호사, 조리사 등 직원도 감염됐다.
도봉구는 7일 다나병원 직원 2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나병원 입원 환자 2명이 지난달 28일 최초 확진 후 같은 병원 환자들이 잇따라 감염돼 관련 확진자는 총 51명으로 늘었다.

한편 도봉구 방학3동에서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명은 타시도 확진자의 접촉 감염, 1명은 도봉구 확진자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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