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한국어 교원의 사회적 지위 보장,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강의가 줄어들면서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등 한국어 교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했다. 2020.10.8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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