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 업무협약은 지역 대학과 산학 협력을 통해 공사가 운영 중인 체육시설 강사 인력의 원활한 관리와 동시에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실업을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및 수업장소 제공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회원들에게는 보다 전문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공사에서는 코로나-19 등으로 체육시설 이용제한 완화 시 인력 수급의 어려움에 대처하기 위해 각 체육대학을 방문하며 관계자들을 수차례 만나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홍종 사장은 “ 포스트 코로나의 선재적인 대응과 강사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동시에 현장 실습 기회 제공을 통한 우수 지도자 양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공사에서 요구하는 맞춤식 전문 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대학과 상생하여 산학 협력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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