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채취를 위해 줄 서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5일 동작구에 따르면 지역 내 252번째 확진자가 이날 발생했다.

이 환자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동거인은 없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확진자의 주거지와 방문지를 방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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