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8일 강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오전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총 197명으로 늘었다.
이날 발생한 강동 197번 환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강동구는 이 확진자의 주거지와 방문지 등을 방역소독하고 남산생활치료센터로의 이송 절차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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