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8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총 442명으로 늘었다.

이날 발생한 관악 442번 환자는 가족인 관악구 441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관악구는 이 환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확진자의 자택과 주변 지역을 방역했다. 이 환자의 이동동선과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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