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추가로 나왔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 대비 20명 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788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를 감염경로별로 보면 강남·서초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4명으로 증가했다. 관악구 삼모스포렉스Ⅱ 관련 확진자도 2명 신규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10명이 됐다.


이 밖에도 기타로 분류된 신규 확진자는 11명이었으며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가 3명, 다른 시·도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확진자가 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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