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27일 1128~113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2.75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와 유로화 약세가 더해지면서 상승했다"며 "미국 추가 부양 합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우려가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를 재자극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