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지난 27일 오후 세종시 한 의료기관에서 백신을 접종했다. 박 장관은 올해 만 64세로 만 62~69세 독감 백신 무료접종 사업 대상에 포함된다.
박 장관은 접종 전 "전문가의 판단을 믿고 백신 접종에 참여해달라"며 백신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을 경계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은경 청장은 1965년생으로 올해 만 55세이기 때문에 국가 예방접종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정 청장의 예방접종은 백신 예방접종의 안전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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