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운도는 "얼굴도 곱상하니 누님들이 좋아하겠다. 요즘 비대면 시대인데 노래도 노래지만 외모도 잘생겼고, 좋은 매니저를 만나면 앞으로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가을 아침에 내 마음을 행복하게 한다"고 4승에 도전하는 이도진을 칭찬했다.
이도진은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곡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를 보여줬다. 쟁쟁한 참가자들 가운데 이도진은 4만 표 이상을 획득해 4승에 성공했다.
이도진은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4승한 것 같다. 더 열심히 노래 연습해서 무대에 오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함께 출연한 이도진의 셋째 누나는 "4승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며 놀란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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