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프라퍼티가 역대급 '쓱데이'를 진행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쓱데이를 맞아 오는 11월1일까지 경비행기부터 20평형대 2층집을 그대로 옮겨온 이동형 별장, 캠핑카 등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지난 26일부터 대규모 할인행사인 대한민국 쓱데이 행사를 실시 중이다. 쓱데이는 오는 31일까지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경비행기 판매 등과 관련한 모빌리티쇼를 신세계 백화점 하남 스타필드점 앞 야외광장에서 진행한다.
신세계프라퍼티는 경비행기 'Atec321 FAETA'와 'TL-3000 Sirius'를 기존 2억원에서 2000만원 할인한 1억80000만원에 판매하고 방송에 등장해 유명해진 8650만원 상당의 '제우스 640 FU'와 벤츠, BMW, MINI 자동차를 선보인다.
캠핑카는 행사 시작 3일만에 8대가 판매됐고 추가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고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타필드 고양 야외 동측 광장에서는 이동식 별장과 캠핑카를 전시 및 판매한다.
판매 상품으로는 23평에서 30평까지 가능한 이동형 별장 '스테이 가와26'다. 고급형은 1억350만원이고 기본형은 8300만원이다. 5590만원인 르노 마스터 캠핑카도 내놨다.
스타필드 안성은 키즈 고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에버랜드와 협업해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가든 숲 체험 전시를 연다. 가든 포토존, 미디어 전시 등 다양한 공간 구성으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더불어 신세계프라퍼티는 40여개 중소업체가 참여한 베스트 키오스크(역대 우수협력회사) 행사를 개최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도모한다.
각 지점별로 모피, 아웃도어 등 인기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득템 찬스 대형 행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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