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재준 바이오전문기자 = 한미약품이 비타민에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아연을 함유한 영양 제품을 출시했다.
한미약품은 29일 기존 종합비타민제에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아연 22.5밀리그램(mg)을 함유한 활력 종합 비타민 영양제 '제텐-씨'를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텐-씨는 육체피로와 체력저하를 느끼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각종 비타민에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아연 22.5mg과 비타민C 750mg이 고함량으로 함유됐다. 아연은 세포 증식과 면역 기능 조절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면역력 증강은 물론 항산화, 노화방지 및 전립선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제텐-씨는 하루 한알 복용만으로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B1,B2,B6,E를 보충할 수 있으며 성인 기준 일일 섭취 권장량인 아연(7~10mg)과 비타민C(100mg) 섭취를 충분히 채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미약품은 현대인들의 복용 패턴과 주기 등을 고려해 기존 120정으로 포장돼 있던 제텐-씨를 2개월분(60정)으로 리뉴얼하고,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제텐-씨는 아연, 비타민(B1·C·E) 등 현대인들의 필수 영양성분을 균형감있게 함유한 종합 활력 영양제"라며 "감염병 유행 및 일교차 등으로 면역력이 쉽게 떨어지는 시기에 현대인들의 건강 지킴 영양제로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제텐-씨는 처방전이 필요없는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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