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의 모습. 2020.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1조6000억원대 피해가 발생한 라임자산운용(라임)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라임 펀드 판매사 중 하나인 신한금융투자 본사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락현)는 이날 오전 11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신한금융투자가 라임 펀드 불안전 판매 및 부실운영에 연루돼 있다고 보고 있다.


앞서 검찰은 지난 28일 KB증권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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