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9시48분 기준 녹십자홀딩스는 전일 대비 17.14%(6000원) 오른 4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미국 대선 불활실성이 줄어들면서 상승세로 마감된 뉴욕증시 훈풍이 국내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녹십자홀딩스는 지난 4일 전일 대비 29.87%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인 녹십자웰빙은 유럽에서 진행 중인 암악액질 신약 ‘GCWB204’의 임상 2상 피험자 투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지난달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