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 대선에서 초박빙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조지아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표차가 463표로 줄어들었다.
6일 CNN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3시50분께 244만8232표를, 바이든 후보는 244만7769표를 기록중이다.

불과 얼마전 집계에서 두 후보는 665표 차를 나타내고 있었으나 표차가 빠르게 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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