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영등포보건소에서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상담을 받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답십리초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한 것과 관련, 학생과 교직원 95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검사를 받지 않은 28명은 이날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동대문구에서는 지난 5일 초등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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