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스테이션K 특별행사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공유오피스플랫폼과 창업기반시설에 대한 홍보와 함께 방문객에 대한 사은품증정 이벤트가 펼쳐진다.
지난 10월5일 기장군 정관읍에 오픈한 스테이션K는 기장,정관지역의 동부산 청년창업가들의 사업 성공을 위한 컨설팅, 청년창업지원, 청년일자리창출 등민간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고 지역 밀착형 행사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친다.
또한 스테이션K는 청년창업가들 자문으로 변호사, 회계사, 언론인, 재무 전문가, 일자리정책 전문가, 홍보관련 전문가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상권, 시장조사, 데이터분석을 통한 사업의 방안을 제시하고, 청년창업인들의 사업의 안정화와 매출 향상을 위해 각 기업 대표와의 실무 상담과 분야별 전문가의 노하우를 전달해 창업가들의 실패를 줄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1인창조사무실(프리미엄 공간 25석, 개방형 공간 14석) ▲다인사무실(프리오피스87석) ▲화상회의실 ▲유튜브방송시설 ▲편의시설 등 창업을 하기 위한 요건을 갖추고 있어 청년창업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이와 함께 기장,정관 지역 중소기업의 위성오피스, 분산오피스기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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