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확인됐다.
14일 동작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명의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된다. 283·284번 확진자의 동거인은 각각 1명으로 이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와 자택방역을 진행 중으로 역학 조사 이후 공개 대상 이동동선이 있는 경우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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