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15일 강북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65, 166번 확진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이들의 감염경로에 대해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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