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 내원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 유입 확진자가 116일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3명이라고 18일 밝혔다. 3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8월29일 323명 이후 81일 만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68명을 기록했다. 국내외 발생이 모두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 검토 등 대응에 나섰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