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18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184~188번 확진자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4, 185번 확진자는 은평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186, 187번 확진자는 마포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188번 확진자는 동작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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