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청 전경.
평택시(시장 정장선)에 코로나19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 전날 자가격리 중 25일 실시한 검사에서 이날 양성판정이 나왔다.

이들은 평택 미군관련 346번, 347번 확진자로 분류돼 평택 미군기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