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나왔다.
26일 성동구에 따르면 210번 확진자는 30대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11번 확진자는 70대로 구20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12번 확진자는 40대로 구 확진자인 205, 206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0대인 213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며 20대와 30대인 214, 215번 확진자는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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