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청 광장에 마련된 워킹스루형 현장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동작구청 제공) 2020.11.26/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소 6명 추가 발생했다.
28일 동작구에 따르면 구민 6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중 2명은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파악됐고, 나머지 4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확진자들의 동거인들도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