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로 나왔다.
양천구는 4일 관내 340~348번 등 9명이 신규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기존 확진자 동거인으로 파악됐다.


2명은 타구 확진자 첩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확진자 자택과 주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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