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국제 영상 어워드인 ‘칸 기업 미디어 & TV 어워드’에서 내부 커뮤니케이션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동국제강이 지난 7월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제작한 동영상 ‘코로나19를 넘어서는 동국제강의 야간현장’의 영어 버전인 ‘“하우 아 유?“ 인 코비드-19 팬데믹’(“How are you?” in covid-19 pandemic)이다.
영상에는 지난 5~6월 24시간 가동되는 동국제강 전 사업장의 야간 조업 현장이 담겨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창립 이후 66년 동안 임직원 모두의 지혜를 모아 위기를 극복해왔듯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역시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11회차를 맞는 칸 기업 미디어&TV 어워드에서 수상한 한국 기업은 올해 동국제강이 유일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