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종로구 소재 하나이발관을 방문한 이들은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전했다.
앞서 서울시는 탑골공원 일대 노래교실과 이발관, 동대문구 소재 노래교실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을 통해 지속 노출이 있는 것으로 확인하고 이날부터 선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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