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나왔다.
10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786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18명은 화곡동 에어로빅 학원 관련 5명, 교회 관련 3명, 확진자의 가족 및 접촉자 5명, 감염경로 파악 중 환자 5명 등이다.
강서구는 현재 확진자 동선 조사를 진행하고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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