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1시39분 기준 대웅은 전일 대비 20.28%(8650원)까지 뛴 5만13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9일 국내 경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호이스타정의 오프라벨 처방 결과를 의학 논문 공개 사이트에 게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대웅제약은 호이스타정을 국내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대상으로 처방한 결과 효과가 있었다는 분석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최근 셀트리온이 임상2상 환자 투약을 완료한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조건부 허가 신청을 예고했다. GC녹십자도 혈장치료제 조건부 허가신청을 계획하는 등 국내 코로나19 치료제 시장이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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