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서울 성동구 소재 삼성쉐르빌사우나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중대본은 11일 재난문자를 통해 "이 달 7일, 9~11일 삼성쉐르빌사우나를 이용한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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