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나왔다.
12일 금천구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까지 주민 1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81명으로 늘었다.
금천 172~175번 환자, 180번 환자의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금천 176~177번 환자는 시흥1동 주민으로 이날 확진됐으며 금천 170번 환자의 접촉자다.
금천 178번 환자는 가산동에 거주하며 구로 348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가산동 주민은 금천 179번 환자는 금천 166번 환자의 저촉자다. 10일부터 자가격리를 하던 중 무증상인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금천 181번 환자는 시흥1동 주민으로 금천 167번 환자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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