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추가로 나왔다.
양천구는 15일 관내 462~47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관내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파악됐다.


감염 요인을 조사 중인 확진자와 타구 확진자 접촉자도 각각 3명 발생했다.

강서구 성석교회 관련 확진자와 해외입국 확진자도 1명씩 추가됐다.

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옮기고 확진자 자택과 주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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