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달앱 시장은 최근 입점을 시작한 공공배달앱을 포함, 24개 이상의 배달어플 주문업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른바 합종연횡하고 있는 판국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워진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 연맹하고 경쟁하며 몸집을 불리고 있는 것이다.
배달의 민족은 최근 '배달원' 개념의 라이더를 추가 계약하며, 3000여 명 이상의 증가폭을 보이고 있으며, 업계 최상위권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택배 배달서비스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인 쿠팡 또한 최근 쿠팡이츠 서비스를 시작하며 서울, 경기 지역은 물론 올 12월 부산에도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통 인수에 힘입어, 요기요는 새로운 배달 서비스인 '요기요 익스프레스'를 시작하며 서울 전역과 경기도 일부지역의 가맹점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외식 브랜드는 플랫폼 경쟁에서 승기를 거머쥐고 가맹점주들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중 티바두마리치킨은 최근 대형 배달앱 2개 업체와 계약하며 2021년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바두마리치킨은 '비대면 시대' 이전부터 배달 서비스에 특화되어, 20년 간 마케팅전문가들의 노력을 통해 만들어낸 체계적인 시스템이 있다. 신규 업주를 위한 B2B 제휴, 배달앱 연동 프로그램 제공, 배달대행 업체 제휴 등을 가맹점주 계약과 동시에 one-step으로 끝내는 이들만의 노하우다.
티바두마리치킨 관계자는 "지난 3개월 간 새로 오픈한 매장은 40여개에 달한다"라며 "“전속모델인 임영웅 파워를 실감하여 전국에 치킨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티바두마리치킨은 강남구 대치동에 새로운 컨셉의 직영매장을 이번 달 내 오픈 예정할 것으로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