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구급차가 대기중이다. 2020.12.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21일 서초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는 2명이다. 나머지 5명에 대해선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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