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휘청이는 상황에서 예산의 즉각집행이 지역경제 부양에 절실하다고 보고 이 같은 계획을 내놓았다.
기장군수는 “정부에서 추진중인 내년 상반기 내 약 60% 예산 집행이라는 ‘조기 집행’에서 한 발 더 나아가, 2021년 예산을 1월 중으로 최대한 집행할 수 있도록 ‘즉각 집행’을 위해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해 나갈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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