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청순한 미모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전히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인데도 빛나는 비주얼이다.
박수진·배용준 부부는 지난 2017년 연예인 특혜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은 물론 SNS 소통까지 중단해왔다. 하지만 박수진은 지난 9일 크리스마스 장식 사진을 게시한데 이어 오늘 셀카까지 공개, 활동을 재개하는 수순이 될지 이목이 쏠렸다. 배용준도 SNS를 중단했지만 지난 16일 박서준 SNS에 답글을 단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박수진은 배용준과 2015년 7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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