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 확인됐다.
26일 동작구에 따르면 확진자 9명 중 7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2명의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확진자의 동거인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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