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울산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울주군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무료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울산시 소재 세계로교회 방문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
울산시는 지난 23일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울산시 북구 새장터2길 34번지 세계로교회를 이용한 사람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달라고 29일 요청했다.

울산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일 0시 기준 4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62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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