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앞서 이날 2021년 18개 사업에 4204억원을 투입해 그린뉴딜 정책을 추진하며 정부와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경기도 그린뉴딜 정책 통한 지역에너지전환과 협동조합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상록수 체육관 전경. / 사진제공=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경기도는 시민참여형 협동조합을 100개 육성하겠다는 목표하에 에너지프로슈머교육 및 경기쿱사업을 추진해 협동조합들이 신규로 설립되었고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이창수 회장은 “경기도는 24개 에너지협동조합에 100MW 용량의 공공부지를 임대와 계통연계비 지원을 발표하고 실천했다"며 "에너지자립 10만가구 보급사업등 에너지자립기반을 구축을 통해 경기도가 먼저 모든 가정에 작든 크든 태양광발전소가 만들어지고 체험하고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에너지기본소득의 개념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이창수 회장은 “경기도는 24개 에너지협동조합에 100MW 용량의 공공부지를 임대와 계통연계비 지원을 발표하고 실천했다"며 "에너지자립 10만가구 보급사업등 에너지자립기반을 구축을 통해 경기도가 먼저 모든 가정에 작든 크든 태양광발전소가 만들어지고 체험하고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에너지기본소득의 개념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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