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 해는 코로나19 유행 등으로 자영업자들이 예상치 못한 타격을 입으며 오프라인 창업 시장이 주춤했다. 다가올 2021년 창업 시장에서는 이를 예방ㆍ개선하는 것이 주요한 과제로 여겨진다. 이에 인건비 절감, 소자본, 비대면 등이 극대화된 창업 아이템이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셀프빨래방은 무인 시스템으로 인건비 부담이 없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이다. 고객들이 직접 세탁과 건조 등 쉽게 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어, 매장 내 상주 인력 없이 무인으로 운영할 수 있기 때문. 매장 관리 역시 원격 관리가 가능해 직장인들의 경우 부가 수입을 위한 투잡 아이템으로도 많이 찾고 있다.
우선, 세탁편의점 크린토피아가 선보인 ‘크린토피아+코인워시' 매장이 3천호점을 돌파했다. 세탁편의점과 코인빨래방의 장점을 합친 유무인 매장으로 물 빨래부터 드라이크리닝까지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세탁멀티숍이다.
세탁편의점 운영 시간에는 점주가 상주해 운동화나 아웃도어 의류, 교복 등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와 동시에 코인빨래방을 무인으로 운영해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1992년 세탁편의점을 출점한 크린토피아는 28년 만에 전국 가맹점 3,000호점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크린토피아가 성장 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배경에는 사회 트렌드와 환경 변화에 맞춘 사업 모델과 다양한 세탁 서비스 개발, 전문적인 운영 지원, 높은 고객만족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1992년 세탁편의점을 출점한 크린토피아는 28년 만에 전국 가맹점 3,000호점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크린토피아가 성장 행진을 이어갈 수 있는 배경에는 사회 트렌드와 환경 변화에 맞춘 사업 모델과 다양한 세탁 서비스 개발, 전문적인 운영 지원, 높은 고객만족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크린업24는 2018년 400호점 달성 후 2년 만인 2020년에 가맹점 500호점 돌파를 성공,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본사 차원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과 확실한 사후관리 등으로 평균 98%라는 높은 가맹점 유지율을 자랑한다. 올 한 해에만 브랜드 대상 4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셀프빨래방 브랜드로써 높은 신뢰도를 구축했다.
브랜드별 프랜차이즈 가맹 문의 및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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