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늘어났다.
3일 구로구에 따르면, 주민 6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명은 미소들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이며 다른 2명은 직장 동료, 타 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3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구는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정보를 파악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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