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이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3일 중구에 따르면 관내 284~285번 확진자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내 284번 확진자는 40대로 아직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관내 285번 확진자는 30대로 관내 239번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를 하던 중이었다.

구는 "두 확진자 모두 병상 배정 후 이송할 예정"이라며 "역학조사가 완료되면 추가사항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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