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 중단 학교는 세종·경남·제주 등 3개 지역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에서 총 9652곳이다. 역대 최다 수치였던 지난해 12월28일에 비해 2351곳이 줄었다.
순차적으로 등교수업을 시작한 지난해 5월20일 이후부터 이달 4일 오전 0시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은 3285명이다. 확진된 교직원은 누적 561명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경기 4091곳 ▲서울 1630곳 ▲경북 1173곳 ▲강원 964곳 ▲인천 561곳 ▲광주 487곳 ▲울산 345곳 ▲대구 304곳 ▲충북 86곳 ▲전남 5곳 ▲대전·전북 각 2곳 ▲부산·충남 각 1곳 등이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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