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에 따르면 ‘글로벌 인재 특별 장학금’은 관내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농촌지역의 교육여건을 극복하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이 전 세계로 확산돼 청소년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진행 예정인 글로벌 해외연수를 취소했다.
이에 시는 관내 중•고등학교 총 학생회장들과 정책 토론회를 갖고 글로벌 해외연수 사업비 7억 7420만 원 전액을 (재)논산시 장학회에 출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 장학회는 지난해 11월 이사회를 열고, 관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총 2187명에게 1인당 35만 원을 12월부터 순차적으로 '미래드림 통장'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또 시는 추가 예산을 편성해 올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이 되는 학생들에게도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황명선 시장은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는 청소년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다”며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에 오르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똑같이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차별없이 쿄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며 “청소년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는 청소년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다”며 “올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에 오르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똑같이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차별없이 쿄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다”며 “청소년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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