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로 나왔다.
구로구는 6일 관내 675~682명 등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미소들병원 관련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5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는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조사 이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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