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갓세븐과 블랙핑크가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3시50분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JTBC에서 생중계됐으며 성시경, 이다희가 MC로 나섰다.
갓세븐은 본상으로 호명된 후 춤을 추며 무대에 등장했다. 갓세븐은 "이 상 모두 팬들 덕분이다"라며 "2021년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블랙핑크가 호명됐으나 별도의 수상 소감은 없었다.
한편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1986년 1회를 시작으로 35년간 이어져오고 있으며 지난 9일 방송된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는 아이유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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