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짐볼 위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후 약 두 달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혼혈인 아들 젠을 출산, 자발적 미혼모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유리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인공수정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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