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나왔다.
11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족 간 감염이 4명,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가 7명이다.
동대문구 확진자는 총 724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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